아이폰의 영향(?)
정말 하루에 20명오면 많이 오는 버려진 나의 블러그의 통계라 
당연히 정확한건 아니지만
브라우저의 비율이 IE6와 IE7 그리고 Safari가 33%씩 차지하고 있습니다.

FireFox의 비율이 아주 낮다는것도 의외지만 Saferi가 33%라니..

물론 윈도우용 Safari도 있지만.
나의 생각에 윈도우에서 Safari를 쓰는 사용자들은 그리 많지 않은듯한데..

그럼 맥용 Safari일 가능성이 아주 높을 것이고..
개인적으로 아이폰에 관심이 많아 공부를 하고 있긴 하지만
관련된 글을 블러그에 적은 적이 없으니 맥혹은 아이폰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이
검색을 통해 찾아오는것은 아닌지라..

결론적으로 아이폰의 영향으로 나를 말미암아 개발자들이 맥에 관심이 많아지고
맥북을 사용하거나 혹은 어둠의 경로로 맥을 설치하고 Safari를 통해 들어 오는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by 초푸름 | 2009/06/29 20:53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위피 탑재 의무화 관련 조항 해제
방통위에서 위피탑재 의무화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네요.
근데 2009년 4월 1일부로 시행하기로 했다니 1월 1일부로 시행하려다가 4개월정도 유예기간을 둔것이군요.

예상대로 위피문제는 해결될 걸로 봤는데..
요즘 나도는 루머를 봐서 결정만 나면 12월말이나 1월달에는 출시가 가능할 걸로 봤는데
그럼 4월 1일이 아이폰 출시일이 될 가능성이 크겠네요~

터치를 사야 하나 4개월을 더 기다려야 하나 또 다른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by 초푸름 | 2008/12/10 14:53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크롬의 소소한(?) 업데이트
크롬이 나오자마자 깔아서 써봤는데 페이지 로딩 속도에 놀라
그전까지 메인 브라우저로 쓰던 FireFox대신 메인 브라우저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항상 크롬과 익스플로어 2개를 띄워놓고 있습니다.

ActiveX야 안되는거 이미 알고 있어서 문제 될건 없지만..
플래쉬 기반으로 된 동영상이 처음 몇초간 나오다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는 걸 알게 되었고
그럴때마다 익스플로어에다 주소창 입력해서 동영상을 보곤 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얼마전에 조만간 크롬이 몇가지 버그를 수정한 업데이트가 나온다는 뉴스를 접했고 관심을 끌만한 내용이 아니었기에 잊고 지냈는데..

며칠전부터 안되던 동영상이 잘 나오는게 아니겠습니까..
크롬이 업데이트한다고 하더니 이 버그까지 수정을 했나보더군요~
찾아보니 기사도 떴더군요.

저한테는 소리소문없이(?) 이렇게 불편한 부분을 해결해주니 참 기특하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느꼈느지 모르겠지만 저에겐 다른 어떤 대규모 업데이트보다 훌륭한 소소한 업데이트였던 것 같습니다.

( 이제 크롬에 바라는건 크게는 하나 남았습니다. 크롬에 있는 북마크 말고 구글 즐겨찾기 연동만 되면 좋겠네요.. )

by 와따 | 2008/11/06 11:10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 | 덧글(2)
[리뷰]마지막 강의 - 랜디 포시
마지막 강의 - 10점
랜디 포시.제프리 재슬로 지음, 심은우 옮김/살림


랜디 포시는 자기의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인생을(길건 짧던간에)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다.

랜디포시에게는 토미라는 제자가 있었는데 토미가 어릴적 꾸었던 꿈이 '스타워즈' 영화에 참여하고 싶다는 거였다. 놀랍게도 나도 어릴때 비슷한 생각을 했다. 비슷하다는 의미는 스타워즈 영화에 참여하고 싶었다기보다 그런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지금 현재 토미는 실제 스타워즈 영화 3편에 참여를 하였고 난 프로그래머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토미와 나의 가장 큰 차이점은 토미는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고 랜디포시와 같은 멘토가 있었다는 점이다.

물론 그건 핑계이다. 난 꿈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안한 것이다. 그러면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랜디포시와 같은 멘토가 주변에 없다면 어쩌란 말인가..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아직 어릴적 꿈을 실현하지 못했지만(그리고 현재 또 다른 꿈이 있긴 하지만) 스타워즈 같은 영화를 만드는데 참여하지 못하란 법은 없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꿈을 크게 가지자!
그리고 아직 꿈조차 꾸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보고 반드시 자기의 꿈을 꾸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by 와따 | 2008/09/30 08:45 | 리뷰 | 트랙백(1) | 덧글(0)
검색 엔진 큐로보
시만틱 검색엔진 서비스 큐로보가 생겼습니다.

첫페이지에는 로봇추천 키워드가 나오네요.

특이한게 비쥬얼모드라는 게 있는데요. Flex로 구현한듯 보입니다.
그러나 버그가 있는듯...  확실치는 않지만 데이타가 없을 경우 에러가 발생하는 듯 합니다.

아무튼 오픈 축하하고 잘 되길 바랍니다.
by 와따 | 2008/07/09 11:31 | 주저리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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